お試し133-끝없는 이사

안녕하세요 메네기입니다.

블로그 업데이트 0였던 작년 한 해 (정확히는 올해 2월 까지)는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

일단 저는 도쿄에서 아이치로 돌.아.왔고요 그래서 도쿄에서 카리야로 이사를 한 번 했습니다. 이게 작년 3월

그런데 아이가 전학한 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해서 여름방학 지나고 나서부터 학교를 안가더라고요.

그래서 여차저차해서 전학겸 카리야에서 나고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. 두 번째 이사. 이게 작년 10월

급하게 한 이사라서 학구내의 임대 맨션인데 방 하나 거실 하나인 곳에서 좁지만 학교 가까워서 나름 만족하고 살고 있었습니다.

카리야에는 다시 안 돌아 갈 생각으로 카리야의 집도 팔았고요. 금방 팔리더라고요. 이건 작년 12월

나고야에서 집을 다시 살 생각이 있긴 했지만 급하진 않았습니다. 급하게 이사할 생각은 없었어요. 당장은 살 곳이 있는 상태였으니까.

그래도 좁으니까 언젠가 이사를 하긴해야지 하고 생각은 했었죠.

그런데, 그 임대 맨션의 욕실천장에서 물이 새는 거에요.

처음엔 수도꼭지를 제대로 안 잠근 줄 알았어요. 또옥 또옥 하고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래.

그렇지만 욕실안에는 물 새는 곳도 없었고 물 웅덩이도 없었죠.

바로 결론으로 넘어가자면, 욕실 위를 지나는 파이프에서 물이 새서 떨어지고 있었고, 욕실 유닛 천장위의 공간에 물웅덩이가 생겨서 그 위로 물이 떨어질때 나는 소리였던 것입니다. 이 걸 발견한게 연말연시 였고요.

급하게 집을 찾아 와중에 중고 맨션을 사서 세 번째 이사를 하였습니다. 이게 올해 2월.

무려 일년 동안 세 번의 이사를 한 것이죠.

저는 이렇게 힛코시빈보 가 되고..

이사를 단기간에 너무 자주 했더니 진짜 정말 너무 이사가 싫어져서, 지금 집이 드림하우스는 아니지만 여기에서 뼈를 묻고 싶어졌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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